서로 이름을 모르는 오프라인 모임에서 누가 어디 앉았는지를 모두가 같은 화면으로 보게 만드는 방법입니다. 엑셀 좌석표를 손으로 그리고 다시 나눠줄 필요가 없습니다. 참석자가 자기 자리를 직접 꽂으면, 그게 곧 완성된 배치도가 됩니다.
처음 만나는 사람이 섞인 모임에서 가장 많이 낭비되는 시간은 "저 사람 누구지?"입니다. 명찰은 멀면 안 보이고, 돌아가며 하는 자기소개는 세 번째 사람쯤부터 기억에서 지워집니다. 진행자가 미리 만든 엑셀 좌석표는 사람들이 실제로 앉는 순간 어긋납니다.
좌석 배치도가 실시간이면 이 문제가 한 번에 정리됩니다. 참석자는 자기 폰으로 현재 배치도를 열어 옆자리, 건너편, 저 끝 테이블에 누가 앉아 있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진행자는 자리를 관리하는 대신 모임 내용에 집중하면 됩니다.
회원가입 후 대시보드에서 방을 만듭니다. 정할 것은 세 가지입니다.
방을 만들면 공간을 꾸밀 수 있습니다. 테이블을 추가하고 회전·크기를 조절해 실제 장소와 비슷한 모양으로 맞춰두면, 참석자가 자기 자리를 찾기가 훨씬 쉬워집니다.
방을 만들면 초대 링크와 QR 코드가 함께 생성됩니다. 상황에 맞게 쓰면 됩니다.
참석자는 앱 설치도, 회원가입도 필요 없습니다. 링크를 열면 바로 입장 화면이 뜹니다. 이 지점에서 이탈이 거의 없다는 게 실제 모임에서 가장 크게 차이 나는 부분입니다.
참석자가 하는 일은 두 가지뿐입니다.
옮긴 위치는 모든 참석자 화면에 실시간으로 나타납니다. 늦게 온 사람도 링크를 열면 지금까지의 배치가 그대로 보이고, 자리를 옮기면 즉시 반영됩니다. 중간에 브라우저를 닫아도 다시 들어오면 원래 캐릭터와 자리가 복구됩니다.
자기 자리에 짧은 한마디를 남길 수 있습니다. "백엔드 개발자예요", "고양이 두 마리 키웁니다" 같은 한 줄이 붙으면, 자기소개 시간 없이도 말 걸 구실이 생깁니다.
모임 중 공지나 잡담을 배치도 위에서 바로 주고받습니다. 별도 단톡방을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캐릭터 대신 실제 사진을 올릴 수 있습니다. 얼굴을 익혀야 하는 네트워킹 모임에서 특히 효과가 큽니다.
테이블 추가·회전·크기 조절, 참석자 강퇴, 방 설정 변경을 방장이 언제든 할 수 있습니다. 자리가 엉키면 방장이 정리해주면 됩니다.
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스페인어를 지원합니다. 외국인 참석자가 섞인 모임에서도 각자 자기 언어로 씁니다.
아니요. 참석자는 초대 링크를 열고 닉네임만 입력하면 바로 입장합니다. 방을 만드는 방장만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방을 만들 때 정원을 정합니다. 정원과 유지 기간에 따라 크레딧이 산정되며 기준은 4명·1주에 10크레딧입니다.
설정한 기간이 지나면 방이 동결되어 조회 전용으로 남습니다. 배치도와 남긴 한마디는 그대로 볼 수 있습니다.
방장은 테이블을 추가하고 회전·크기를 조절해 실제 공간과 같은 배치도를 미리 만들 수 있습니다. 사람의 위치는 참석자가 직접 옮기는 것이 기본이며, 방장은 필요할 때 정리할 수 있습니다.
됩니다. 터치 드래그와 핀치 줌을 지원해 스마트폰에서도 자리를 옮길 수 있습니다.
가입하면 무료 크레딧이 지급되고, 방 하나를 만드는 데 3분이면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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