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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 게임, 앉은 그대로 시작해요

회식 자리 반대편 사람과는 말 한마디 섞기 어려워요. 자리핀은 각자 폰으로 참여해서 직급도 부서도 상관없이 한 판이 돼요. 앉은 그대로 시작해요 — TV도 앱 설치도 필요 없어요.

6~20명, 식당에서 앉은 채로

총무가 폰으로 방을 만들고 QR을 테이블에 보여 주면 돼요. 참가자는 가입 없이 닉네임만 정해요. 방장 폰의 «회식 30분» 코스는 식당에서 앉은 채로 하는 6~20명용이에요.

첫 카드로 말문 열기: 미션 카드

방장 폰에서 회식용 카드 한 장을 뽑아요. 이름이 나온 사람은 30초만 말하면 돼요. 부담스러우면 패스해도 돼요.

한 판 겨루기: 퀴즈 대결·초성퀴즈

퀴즈 대결은 채팅으로 정답을 보내면 속도 점수가 쌓여요. 1명부터 되고 시상대까지 나와요. 초성퀴즈는 초성만 보고 단어를 맞혀요.

서로 웃는 시간: 밸런스·누가 제일?

밸런스는 둘 중 하나를 모두의 폰으로 투표해요. 누가 제일?은 «가장 ~할 것 같은 사람»에게 한 표를 줘요. 정답이 없어서 팀장님도 신입도 똑같이 한 표예요.

진행 순서 예시 (30분)

분위기 팁

질문은 연봉·연애·정치 같은 소재가 없는 걸로 골랐으니 안심하고 돌려도 돼요. 1등 박수로 끝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식당에서 폰만 쓰면 되나요?

네. 화면이 따로 필요 없어서 TV나 빔프로젝터가 없어도 돼요.

참가자도 가입해야 하나요?

아니요. 링크나 QR로 들어와 닉네임만 정하면 돼요.

몇 명부터 되나요?

놀이마다 달라요. 눈치게임·이구동성은 2명, 라이어게임은 3명부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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