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 첫날 밤, 누가 진행할지부터 정해야 해서 분위기가 식곤 해요. 자리핀은 방장 폰 하나로 진행을 맡아요. 앉은 그대로 시작해요 — TV도 앱 설치도 필요 없어요.
방장이 폰으로 방을 만들고 QR이나 링크를 보여 주면 끝이에요. 참가자는 가입 없이 닉네임만 정하면 들어와요. 방장 폰의 «30분 진행 코스»에는 숙소에 둘러앉는 8~30명용 «MT 30분»이 있어요.
눈치게임은 숫자를 눌러 순서를 잡고 겹치면 탈락해요. 2명부터 돼요. 이구동성은 모두 같은 답을 쓰면 성공이에요. 상의는 금지, 눈빛만 허용이에요.
라이어게임은 나만 단어를 모른다는 설정이고 3명부터 해요. 마피아는 역할이 각자 폰에 몰래 뜨고 진행은 방장이 말로 해요. 참가자 4명부터 되고, 인원이 많을수록 재미있어요.
마니또는 몰래 챙겨 주다 마지막에 공개해요. 3명부터 되고, 방은 최대 1개월까지 열어 둘 수 있어요. 첫날 시작해 마지막 날 공개하면 일정 내내 이어져요.
싫은 건 언제든 패스할 수 있다고 첫 멘트에서 말해 주세요. 끝 멘트는 1등 박수로만 마무리하세요.
방을 만들 때 정원을 정해요. MT 코스는 8~30명을 기준으로 짜여 있어요.
폰으로 접속해야 해서 인터넷은 필요해요. 설치는 필요 없어요.
참가자는 무료예요. 방장은 가입하면 무료 크레딧이 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