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만난 자리에서는 서로 이름을 몰라 말이 끊겨요. 자리핀은 화면에 이름과 자리가 같이 보여서 놀다 보면 이름이 입에 붙어요. 앉은 그대로 시작해요 — TV도 앱 설치도 필요 없어요.
진행자가 폰으로 방을 만들고 QR을 보여 주면 시작이에요. 참가자는 가입 없이 닉네임만 정해요. 방장 폰에는 «처음 만난 사이 30분» 코스가 있어요.
몇 명씩 화면대로 자리를 바꿔 앉아요. 2명부터 되고, 처음 앉은 자리 그대로면 심심해서 넣었어요. 자리 번호를 쓰는 놀이라 같은 공간에서 할 때 잘 맞아요.
옆자리나 맞은편 사람과 짝이 되어 화면 미션을 해요. 1분이면 끝나요. 짝이 정해지면 말 걸기가 쉬워져요.
미션 카드에서 이름이 나온 사람만 20초 자기소개를 해요. 패스도 돼요. 상식 퀴즈는 팀이 아니라 각자 맞혀서 처음으로 1등이 나와요.
시작할 때 «싫은 건 언제든 패스»라고 말해 두세요. 끝나기 전 오늘 새로 만난 분 이름 하나만 기억하자고 해 보세요.
자리 섞기·짝꿍은 2명부터예요. 라이어게임은 3명부터예요.
밸런스·퀴즈 같은 놀이는 돼요. 자리 섞기·짝꿍은 같은 공간이 더 잘 맞아요.
아니요. 링크로 들어와 닉네임만 정하면 돼요.